The Story

[트롤비즈의 시작]

1976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설립된 트롤비즈는 가족 중심의 경영으로 시작 됩니다.
창립자는 Lise Aggard로서 현재 트롤비즈의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트롤비즈 참을 제일 처음 제작한 사람은 Lise Aggard의 오빠인 Soren silversmith입니다.
그는 비즈를 돌리면 6가지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실버 비즈를 만들어 그 중간에 가죽 줄을
이어 목걸이를 만든 후 그의 아버지인 Spender씨가 운영하던 코펜하겐의
작은 쥬얼리 가게에서 판매하게 됩니다.

1970년대 덴마크에서는 당시 목걸이용 가죽 줄에 실버 비즈를 묶는 것이 유행하던 시절이었지만
그는 묶는 것 대신, 비즈 사이로 줄을 통과하게 만들기 위해 실버 중간에 구멍을 뚫게 됩니다.
이 후 소렌의 여동생 Lise 는 실버 팔찌에 비즈를 끼우기 시작하며
새로운 쥬얼리 가게를 시작하게 됩니다.
하루는 고객이 팔찌에 다른 비즈를 추가로 끼워줄 것을 요청했고,
이 고객의 요청이 트롤비즈의 모험과 변화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지면서 컬렉션의 수는 늘어났으며,
현재 세계에서 즐기고 있는 참 팔찌 컨셉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트롤비즈 디자이너 - 소렌닐슨
트롤비즈의 첫 번째 비즈 - 6개의 서로 다른 표정을 지닌 얼굴 실버참

트롤비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는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트롤비즈 A/S 입니다. 오늘날 전통적인 가족 기업을 만나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닐슨/아가드 패밀리는 가족끼리 즐겁게 일하면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트롤비즈를 처음 제작한 소렌 닐슨 디자이너가 트롤비즈 브랜드를 만든 후 트롤비즈의 참들이 점차
인기를 얻어 감에 따라, 컬렉션의 수도 증가하고 다양화 되었습니다. 골드와 진주 비즈가 추가되었고, 비드를 추가하거나 제거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는 잠금장치 라인도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90년대에는 호박과 진주, 수정 등 천연 보석, 그리고 2002년도에는 이탈리아 무라노 글라스가 컬렉션에 추가되었습니다.